결론부터 말하면, 2026년 가을 자동차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TMAP으로 인구감소지역 관광지를 찾아 30km 이상 주행하고 방문 인증을 하면 최대 3만 TMAP 포인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방법은 단순합니다. TMAP 앱의 ‘여행가는 달 자동차 여행 할인 프로모션’에 참여한 뒤 친환경·안전운전 여행 서약 → 인구감소지역 관광지를 목적지로 설정 → 출발지에서 30km 이상 주행 → 방문 스탬프 적립 순서로 진행하면 됩니다.
첫 번째 지역을 방문하면 5천 포인트, 두 번째 서로 다른 지역을 방문하면 1만 포인트, 세 번째 지역까지 방문하면 1만5천 포인트를 받을 수 있어 한 계정당 최대 3만 포인트까지 적립할 수 있습니다.
확인 기준일: 2026년 10월 8일
한국관광공사 ‘여행가는 달’ 공식 교통혜택 안내와 TMAP 관련 공식자료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프로모션은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므로 출발 전에 TMAP 앱의 이벤트 페이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30초 요약
- 행사: 2026 여행가는 달 자동차 여행 프로모션
- 기간: 10월 1일~11월 30일
- 대상지역: 인구감소지역 89개
- 기본조건: 친환경·안전운전 여행 서약
- 주행조건: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30km 이상
- 목적지: 인구감소지역 내 지정 관광지
- 본인 거주지역: 제외
- 첫 번째 스탬프: 5,000포인트
- 두 번째 스탬프: 10,000포인트
- 세 번째 스탬프: 15,000포인트
- 최대: 계정당 30,000포인트
- 주의: 같은 기초지자체 중복 방문은 인정되지 않음
목차
TMAP 포인트는 어떤 행사일까
한국관광공사의 2026 가을 ‘여행가는 달’과 TMAP이 연계해 운영하는 자동차여행 혜택입니다.
올해 가을 여행가는 달 캠페인은 9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되지만, TMAP 인구감소지역 자동차여행 프로모션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됩니다.
핵심 목적은 여행객이 인구감소지역 관광지를 자동차로 방문하도록 유도하면서 친환경·안전운전도 함께 실천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참여해야 할까
TMAP 앱 안에서 프로모션에 참여한 뒤 실제 내비게이션 주행 기록을 남기는 것이 핵심입니다.
참여 순서
- TMAP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합니다.
- 앱에서 여행가는 달 자동차 여행 이벤트 페이지를 찾습니다.
- 친환경·안전운전 여행 서약에 참여합니다.
- 대상 인구감소지역의 관광지를 검색합니다.
- 해당 관광지를 목적지로 설정합니다.
- TMAP 내비게이션을 이용해 출발지 기준 30km 이상 실제 주행합니다.
- 목적지 방문이 인정되면 스탬프를 적립합니다.
- 스탬프 개수에 따라 TMAP 포인트를 받습니다.
공식 안내는 이 프로모션을 모바일 TMAP 앱에서만 확인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30km는 어떻게 계산될까
출발지에서 인구감소지역 내 관광지를 목적지로 설정하고 30km 이상 주행해야 합니다.
단순히 해당 지역 안에서 30km를 돌아다니면 되는 것이 아니라, 공식 조건은 출발지 기준 30km 이상 주행해 인구감소지역 관광지를 목적지로 방문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집 근처 5~10km 거리에 있는 관광지를 방문하는 식으로는 조건을 충족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TMAP 내비게이션을 켜고 목적지까지 정상적으로 안내받아 실제 주행기록을 남기는 것이 안전합니다.
포인트는 얼마씩 받을까
스탬프가 늘어날수록 포인트 금액도 커집니다.
| 방문 순서 | 적립 포인트 | 누적 |
|---|---|---|
| 첫 번째 지역 | 5,000P | 5,000P |
| 두 번째 지역 | 10,000P | 15,000P |
| 세 번째 지역 | 15,000P | 30,000P |
즉 세 지역을 모두 조건에 맞게 방문하면 계정당 기본 리워드로 최대 3만 TMAP 포인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같은 지역을 두 번 가도 될까
같은 기초지자체를 반복 방문해도 스탬프를 두 번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공식 안내에는 ‘방문 지역 중복 불인정’이라고 명시돼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같은 군 안의 관광지 A와 관광지 B를 각각 다른 날 방문했다고 하더라도 두 번째 스탬프를 받는 방식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최대 3만 포인트를 노린다면 처음부터 서로 다른 인구감소지역 3곳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사는 지역도 인정될까
아닙니다. 본인 거주지역은 이번 자동차여행 방문 실적에서 제외됩니다.
공식 조건은 인구감소지역 관광지를 30km 이상 주행해 방문하되 본인 거주지역은 제외한다고 명시합니다.
따라서 내가 인구감소지역에 거주하고 있다고 해서 같은 지역의 관광지를 방문해 스탬프를 받는 방식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인구감소지역은 몇 곳일까
이번 자동차여행 혜택의 대상은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입니다.
모든 시·군이 대상인 것은 아니므로 TMAP 이벤트 페이지에서 실제 방문하려는 관광지가 프로모션 목적지로 인정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비슷한 이름의 관광지를 직접 입력하기보다 TMAP 이벤트 페이지에서 안내하는 대상 관광지를 찾아 목적지로 설정하는 방법이 안전합니다.
전기차 운전자는 포인트를 더 받을 수 있을까
네. 공식 안내에는 전기차 운전자 대상 추가 TMAP 포인트 2천 원 혜택도 포함돼 있습니다.
다만 추가 혜택은 기본 스탬프 리워드와 운영기간이나 지급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도 추가 혜택별 운영기간이 변동될 수 있다고 안내하므로 전기차 이용자는 출발 전 TMAP 이벤트 페이지에서 실제 진행 여부를 확인하세요.
디지털관광주민증이 있으면 5천 포인트를 더 받을까
인구감소지역 방문 후 한국관광공사의 디지털관광주민증을 사용하면 추가 TMAP 포인트 5천 원 혜택이 있습니다.
디지털관광주민증은 인구감소지역 여행객에게 숙박·식음·관람·체험 등의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따라서 방문하려는 지역이 디지털관광주민증 대상지역이라면:
- TMAP으로 대상 관광지까지 주행
- 스탬프 적립
- 현지에서 디지털관광주민증 혜택 이용
까지 함께 챙겨보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5천 포인트 추가 지급의 세부 인증방법과 운영기간은 TMAP 앱의 해당 이벤트 안내를 최종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TMAP 영상리뷰를 쓰면 포인트를 더 받을까
네. 공식 여행가는 달 안내에는 TMAP 영상리뷰 작성 시 TMAP 포인트 2천 원 지급 혜택도 포함돼 있습니다.
여행 후 관광지의 분위기나 이용후기를 TMAP 영상리뷰로 남길 계획이라면 추가 혜택을 확인해볼 만합니다.
다만 영상의 길이·대상 장소·작성기간 등 세부 기준은 앱 내 이벤트 페이지를 따라야 합니다.
그럼 총 3만9천 포인트까지 받을 수 있을까
공식 페이지에는 기본 방문 리워드 최대 3만 포인트와 전기차 2천 원, 디지털관광주민증 5천 원, 영상리뷰 2천 원을 ‘추가 혜택’으로 각각 안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추가 혜택별 운영기간과 세부 중복조건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단순히 모두 더해 ‘무조건 3만9천 포인트’라고 계산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출발 전 TMAP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 중복 지급 가능 여부
- 예산 잔여 여부
- 추가혜택별 참여기간
- 포인트 지급시점
을 확인하세요.
예를 들어 어떻게 여행하면 3만 포인트를 받을까
서로 다른 인구감소지역 3곳을 방문한다고 가정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첫 번째 여행
A군 관광지를 목적지로 설정 → 30km 이상 주행 → 첫 스탬프 → 5,000P
두 번째 여행
B군 관광지를 목적지로 설정 → 30km 이상 주행 → 두 번째 스탬프 → 10,000P
세 번째 여행
C군 관광지를 목적지로 설정 → 30km 이상 주행 → 세 번째 스탬프 → 15,000P
누적 기본 포인트: 30,000P
핵심은 세 번 모두 같은 지역이 아니라 각각 다른 기초지자체여야 한다는 점입니다.
포인트를 못 받는 대표적인 경우
아래 조건은 출발 전 꼭 확인하세요.
- TMAP 이벤트 참여·서약을 하지 않은 경우
- 일반 지도만 보고 이동하고 TMAP 주행기록이 없는 경우
- 출발지에서 주행거리가 30km 미만인 경우
- 대상이 아닌 지역을 방문한 경우
-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을 방문한 경우
- 이미 방문했던 동일 기초지자체를 다시 방문한 경우
- 프로모션 예산이 조기 소진된 경우
따라서 여행을 다녀온 뒤 “왜 포인트가 안 들어오지?”라고 확인하기보다 출발 전에 TMAP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상태와 목적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언제까지 여행해야 할까
이번 TMAP 자동차여행 프로모션 운영기간은 2026년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입니다.
| 구분 | 기간 |
|---|---|
| 가을 여행가는 달 캠페인 | 9월 15일~11월 30일 |
| TMAP 자동차여행 프로모션 | 10월 1일~11월 30일 |
다만 예산 소진 시 11월 30일 전이라도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이미 가을여행 계획이 있다면 행사 막판까지 기다리기보다 일찍 참여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TMAP 앱에서 이벤트가 안 보이면 어떻게 할까
이번 프로모션은 모바일 앱에서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색이나 메뉴 위치는 TMAP 앱 버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 TMAP 앱 최신버전 업데이트
- 홈 화면 이벤트·혜택 영역 확인
- ‘여행가는 달’, ‘자동차여행’, ‘인구감소지역’ 검색
순으로 찾아보세요.
참여나 포인트 지급 문제가 있다면:
TMAP 앱 → My → 고객센터 → 1:1 문의하기
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출발 전 체크리스트
- □ TMAP 앱 최신버전 확인
- □ 여행가는 달 이벤트 페이지 접속
- □ 친환경·안전운전 여행 서약 완료
- □ 대상 인구감소지역 관광지인지 확인
- □ 내 거주지역이 아닌지 확인
- □ 목적지까지 30km 이상인지 확인
- □ TMAP 내비게이션으로 목적지 설정
- □ 이전 방문 지역과 중복되지 않는지 확인
- □ 방문 후 스탬프 적립 여부 확인
- □ 전기차 추가혜택 확인
- □ 디지털관광주민증 추가혜택 확인
- □ 영상리뷰 포인트 확인
- □ 예산 조기소진 여부 확인
자주 묻는 질문
1. TMAP으로 여행하면 누구나 3만 포인트를 받나요?
아닙니다. 친환경·안전운전 여행 서약을 하고 대상 인구감소지역 관광지를 목적지로 30km 이상 주행해 스탬프를 받아야 합니다.
2. 첫 여행부터 3만 포인트를 받나요?
아닙니다. 첫 번째 스탬프 5천, 두 번째 1만, 세 번째 1만5천 포인트로 누적 최대 3만 포인트입니다.
3. 같은 지역 관광지를 세 번 가도 되나요?
방문 지역 중복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서로 다른 기초지자체를 방문해야 합니다.
4. 내가 사는 지역의 관광지도 인정되나요?
아닙니다. 공식 조건에서 본인 거주지역은 제외됩니다.
5. 거리가 30km 안 되면 포인트를 받을 수 있나요?
공식 조건은 출발지 기준 30km 이상 주행입니다.
6. 전국 모든 관광지가 대상인가요?
아닙니다. 89개 인구감소지역 내 프로모션 대상 관광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7. 전기차는 추가 혜택이 있나요?
공식 안내에는 전기차 운전자에게 TMAP 포인트 2천 원 추가 혜택이 있습니다. 실제 운영 여부와 기간은 앱에서 확인하세요.
8. 디지털관광주민증을 쓰면 무엇을 받나요?
인구감소지역 방문 후 디지털관광주민증을 사용하면 TMAP 포인트 5천 원 추가 혜택이 안내돼 있습니다.
9. 리뷰를 써도 포인트를 주나요?
TMAP 영상리뷰 작성 시 2천 포인트 추가혜택이 공식 페이지에 안내돼 있습니다.
10. 11월 30일까지 무조건 참여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예산이 소진되면 행사기간이 남아 있어도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팩트체크
| 헷갈리는 내용 | 확인 결과 |
|---|---|
| 차로 아무 관광지나 30km 가면 된다 | 아님. 대상 인구감소지역 관광지 필요 |
| 한 지역을 세 번 방문하면 3만 포인트다 | 아님. 지역 중복 불인정 |
| 첫 번째 방문부터 3만 포인트를 준다 | 아님. 5천→1만→1.5만 순차 지급 |
| 내가 사는 지역도 인정된다 | 아님. 본인 거주지역 제외 |
| PC에서도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 공식 안내상 모바일 TMAP 앱에서 확인 |
| 11월 30일까지 무조건 운영된다 | 아님.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가능 |
정리하면
2026 가을 여행가는 달에 자동차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TMAP 인구감소지역 방문 포인트는 놓치기 아까운 혜택입니다.
참여 방법은 TMAP 앱에서 친환경·안전운전 여행 서약 → 대상 인구감소지역 관광지를 목적지로 설정 → 30km 이상 주행 → 스탬프 적립 순서입니다.
첫 지역은 5천 포인트, 두 번째 다른 지역은 1만 포인트, 세 번째 지역은 1만5천 포인트를 받아 계정당 최대 3만 TMAP 포인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전기차 운전자, 디지털관광주민증 사용, TMAP 영상리뷰 작성에 대한 추가 혜택도 안내돼 있지만, 운영기간과 중복조건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출발 전에 앱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냥 30km 운전하면 된다”가 아니라 ‘서약 → 대상 관광지 설정 → 30km 이상 TMAP 주행 → 서로 다른 지역 스탬프’라는 점입니다.
이미 10~11월 자동차여행 계획이 있다면 목적지부터 TMAP 이벤트 대상인지 확인한 뒤 출발하는 것이 가장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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